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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장(태광 배관)2-1.jpg)
도로 하부의 공동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채 진행되다가 어느 순간 포장면 함몰로 이어집니다.
특히 지표면 가까이에서 발생한 공동은 짧은 시간 안에 인명 사고나 차량 전복으로 확대될 수 있어, 사고 이후의 복구보다 발생 이전의 탐지가 중요합니다.
/공동탐사(신호수)-2.jpg)


/공동탐사(천공)-2.jpg)


지표투과레이더(GPR)로 도로와 보도 하부에 생긴 빈 공간, 즉 '공동'을 찾아내는 조사 방식입니다.
운용 중인 장비는 차량 탑재가 가능하도록 개조되어 차도와 보도를 한 번에 훑으며 데이터를 확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