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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동탐사
도로공동탐사
도로 하부 및 주변 지반의 공동(빈 공간)과 이완대를 사전에
탐지하여 지반 침하 및 대형 싱크홀 사고를 예방

도로 하부의 공동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채 진행되다가 어느 순간 포장면 함몰로 이어집니다.

특히 지표면 가까이에서 발생한 공동은 짧은 시간 안에 인명 사고나 차량 전복으로 확대될 수 있어, 사고 이후의 복구보다 발생 이전의 탐지가 중요합니다.


당사는 차량 탑재형 3D GPR(지표투과레이더) 장비를 활용하여 도로 공동을 탐사합니다.
다채널 안테나가 주행과 동시에 차선 폭 전체를 연속 스캔하므로, 교통 통제 없이 광범위한 구간을 단시간에 조사할 수 있습니다.
수집된 데이터는 공동의 위치와 규모, 심도를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단순 탐지를 넘어 공동의 진행 상태와 위험도까지 판단합니다.

탐사 결과는 위험 등급별로 구분하여 제공하므로, 긴급 복구가 필요한 구간과 경과 관찰이 가능한 구간을 나누어 유지관리 계획에 반영하실 수 있습니다.

1단계 : 사전조사 및 준비
  • 탐사구간 사전 조사, 안전관리계획 수립
  • 관련 인허가 취득 및 현장 안전 통제
2단계 : 1차 탐사(GPR) 및 분석
  • 차량형 3D GPR장비로 지하 데이터 신속 취득
  • 전용 소프트웨어 정밀 분석을 통한 공동  신호 특정
3단계 : 2차 탐사(GPR) 및 분석
  • 핸디형 GPR을 통한 이상 신호 정밀 재스캔
  • 공동이 있을 때 나타나는 신호를 찾아내여 특정
4단계 : 천공 및 공동 신속 복구
  • 공동 확정 지점 천공
  • 초소형 내시경 카메라 투입 및 공동 확인
  • 유동성 채움재를 활용한 공동 내부 충진
차량형 3D GPR 탐사

지표투과레이더(GPR)로 도로와 보도 하부에 생긴 빈 공간, 즉 '공동'을 찾아내는 조사 방식입니다.

운용 중인 장비는 차량 탑재가 가능하도록 개조되어 차도와 보도를 한 번에 훑으며 데이터를 확보합니다.


공동이 지표에서 30~50cm 정도의 얕은 구간에 형성되면 예고 없이 지반이 주저앉는 경우가 많고,
보행자 부상이나 차량 전복 같은 사고로 곧장 이어집니다.
국토교통부도 이러한 사고 사례와 연구 자료를 근거로 공동의 규모·심도에 따른 등급 기준을 두고 복구 지침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본 장비는 사고 위험이 집중되는 심도 2m 이내 구간을 짧은 시간에 조사할 수 있어, 넓은 구간을 신속하게 점검하는 데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