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통합 검색
상·하수도관, 통신, 전력 케이블 등
지하 매설물의 위치 및 심도를 파악하여 안전한 굴착 공사 지원
굴착 공사 현장에서 지하매설물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 발생하는 관로 파손 사고는 단순한 시설물 피해를 넘어 단수와 정전, 가스 누출 등 2차 피해로 이어집니다.
지하매설물탐사는 착공 이전에 매설물의 실제 위치와 심도를 확인하여 이러한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과정입니다.




지반 내 공동과 침하는 지표면으로부터 30~50cm 이내에서 발생할 경우 단시간 내에 인명 사고나 차량 전복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습니다.
반면 중장기적인 사고 유발 가능성까지 판단하려면 최소 심도 1~5m 구간을 확인해야 정밀한 진단과 예방이 가능하며,
2D GPR 탐사는 이를 구현하는 데 비교적 유용한 수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