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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매설물탐사
지하매설물탐사

상·하수도관, 통신, 전력 케이블 등 

지하 매설물의 위치 및 심도를 파악하여 안전한 굴착 공사 지원

굴착 공사 현장에서 지하매설물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 발생하는 관로 파손 사고는 단순한 시설물 피해를 넘어 단수와 정전, 가스 누출 등 2차 피해로 이어집니다.

지하매설물탐사는 착공 이전에 매설물의 실제 위치와 심도를 확인하여 이러한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과정입니다.


당사는 핸디형 2D GPR(지표투과레이더) 장비를 활용하여 상하수도관, 가스관, 전력·통신관로 등 매설물의 종류를 막론하고 위치와 깊이를 추적하며, 관경 추정도 가능합니다.
도로와 인도는 물론 법면과 교량, 옹벽 상부까지 접근이 가능해 중장비 진입이 어려운 구간에서도 탐사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탐사 결과는 도면화하여 제공하므로 시공 계획 수립과 안전관리 자료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발전소 내 매설물탐사 GPR탐사 현장
주유소 내 GPR탐사 현장
지장물 위치·깊이부터 지반 공동까지, 2D GPR 탐사

지반 내 공동과 침하는 지표면으로부터 30~50cm 이내에서 발생할 경우 단시간 내에 인명 사고나 차량 전복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습니다.

반면 중장기적인 사고 유발 가능성까지 판단하려면 최소 심도 1~5m 구간을 확인해야 정밀한 진단과 예방이 가능하며,

2D GPR 탐사는 이를 구현하는 데 비교적 유용한 수단입니다.


2D GPR 탐사의 가장 큰 강점은 지하매설물의 종류를 막론하고 위치와 깊이를 파악할 수 있으며,
땅속 구조물은 물론 흙과 물, 공기의 분포 상태를 알아내는 데도 매우 효과적이라는 점입니다.
종단면 위주의 조사인 만큼 방식 자체는 2차원에 머물지만, 지반 상태에 대해서는 정밀한 분석이 가능합니다.
통상적인 탐사 심도는 3m 내외이나,
안테나를 교체하고 이득보정율을 조정하는 등 옵션을 변경할 경우 최대 5m까지 분석 범위를 확장할 수 있으며,
멀티채널 방식과 마찬가지로 다각적인 탐사와 분석, 추적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본 장비는 이러한 2D GPR 방식을 적용한 핸디형 지표투과레이더 장비로,
도로와 인도는 물론 법면, 교량 및 옹벽 상부까지 어디든 접근하여 탐사할 수 있습니다.
공동과 침하의 발생 여부는 물론,
그 전조 증상에 해당하는 각종 지반 이상반응, 즉 토사유출과 이완, 처짐, 변형, 공극 등의 상태까지 최대 5m 심도로 세밀하게 조사합니다.
또한 지반에 매설된 모든 종류의 지장물에 대해 위치와 깊이를 추적할 수 있으며, 관경 추정 역시 가능합니다.